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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로고부터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디자인 시스템까지, 브랜드의 기준을 만들고 일관되게 관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이름을 정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4가지 — 상표·도메인·계정·동음이의 점검 순서
네이밍은 '마음에 드는 이름'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쓸 수 있는 이름'인지 확인하는 일에서 끝납니다. 상표·도메인·계정·동음이의 네 가지를 비용이 적게 드는 순서대로 거르는 방법과, 전문가에게 넘겨야 하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Jaein Lee
6일 전5분 분량


브랜드 컬러는 '이 색'이 아니라 '이 값'으로 정합니다 — 별색·CMYK·RGB·HEX 사양 정리법
브랜드 컬러를 '파란색'이나 HEX 하나로만 적어두면 인쇄물·간판·굿즈로 매체가 늘어날 때마다 색이 흔들립니다. 별색·CMYK·RGB·HEX의 역할을 나누고, 매체별 대응 값과 허용 오차를 어디까지 인정할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Jaein Lee
10월 4일5분 분량


폰트 라이선스, 무료라고 다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상업물 사용 범위 확인 기준
'상업용 무료'라는 한 줄만 보고 작업을 시작하면, 로고와 패키지를 통째로 다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사용 매체·변형·로고화·임베딩·재배포, 다섯 항목을 순서대로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Jaein Lee
9월 13일4분 분량


로고만 있고 브랜드는 없는 회사들의 공통점
로고를 만들었다고 브랜드가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색상, 서체, 이미지, 말투, 적용 기준이 일관되게 연결될 때 브랜드는 하나의 인상을 갖게 됩니다. 로고를 넘어 실제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기준을 살펴봅니다.
Jaein Lee
8월 9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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